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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규정

「여가학연구」편집위원회 심사규정

 

제 1조. 게재 신청 논문에 대한 심사

1. 게재 신청 논문이 다음에 해당될 경우, 편집위원회 또는 심사위원은 그 논문을 심사대상에서 제외하여 반려한다.

① 연구 주제가 ‘여가학’과 관련이 없는 분야를 다루는 경우

② 「여가학연구」 誌의 논문 구성 체제를 크게 벗어난 경우.
단, 게재 신청논문의 경우 2단이 아니라 1단 편집 상태가 되어야 한다.

③ 완성된 논문의 형태가 아닌 경우

④ 타인의 연구물에 있는 내용을 상당 부분 표절한 의심이 드는 경우

⑤ 국내외에서 발간된 학술지나 논문집 및 저서에 이미 게재된 논문의 경우.
단, ‘학술대회 발표논문집’에 발표한 연구물의 경우일자라도 내용 보완이 이루어졌다고 판단되면 심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본 학회지에 이미 게재되었더라도 중복 게재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연구자는 본 학회가 정하는 제재를 받아야 한다.

2. 투고자는 논문 투고 시 7만원의 심사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3. 논문 심사의 기준

1) 연구 주제의 적절성

해당 연구의 주제가 ‘여가 및 문화 현상’ 분야의 학술논문으로서 적절하며 필요한 것인가, 얼마나 독창적인가, 그리고 연구문제를 제기하는 논리가 설득력이 있는가를 고려한다.

2) 연구방법의 타당성

이 차원에서는 해당 연구의 방법론에 따라 세부 기준을 달리 적용한다.

(1) 이론적인 문헌 고찰 연구(review article)

해당 주제와 관련한 다른 연구를 충분히 고찰하였는가를 본다. 이 때 여가 및 문화 현상의 영역 뿐 아니라 그 주제와 관련이 있는 다른 학문분야의 연구도 고찰하였는지,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연구도 충분히 포함하고 있는지를 고려한다〔예를 들어, 공식적인 출판이 되지 않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연구 문헌(working paper)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와의 사적인 대화(personal communication)등〕.

(2) 양적 방법을 이용한 경험 연구(quantitative research)

표본 선정을 하는데 있어서 표본의 특성․수․표집 방법 등이 적절한지, 실험 및 조사 절차 방법은 타당한지, 자료를 분석하는데 적용한 통계 방법은 적절한지, 그리고 자료를 분석하고 제시하는 방식이 포괄성과 내적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고려한다.

(3) 질적 방법을 이용한 경험연구(qualitative research)

연구 대상(사람, 장면, 시기 등을 포함)이 적절하게 선정되었는지, 그리고 연구 절차 및 분석 방법이 타당한지를 고려한다.

3) 연구 결과 및 논의의 적절성

연구 결과가 지니고 있는 함축적 의미(통계적 의미와 실제적 의미)를 적절하게 해석하고 있는지, 세부결과들 사이의 유기적 관계를 기술하는 방식이 일관성과 논리적인 응집성을 갖추었는지, 또 해당 연구 결과를 기존 관련 연구와 충분히 비교․해석하였는지, 그리고 전반적인 연구 결과를 창의적이고 풍부하게 해석하였는지를 고려한다.

4) 학문적 기여도

해당 연구가 여가 및 문화 분야의 학문적․이론적 발전에 기여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인가를 본다.

5) 실용적 기여도

해당 연구가 여가 및 문화 분야의 실용적인 적용 면에 기여하는 부분이 어느 정도인가를 본다.

6) 논문 편집체제의 준수여부

논문 기술에 있어서 철자와 문장을 문법에 맞게 표현하였는지, 어휘 선정은 적절한지, 전문용어를 사용할 때 가급적 한글로 표기하였는지, 또 참고문헌․표․그림 등의 표기방식이 제대로 되었는지, 그리고 논문의 구성 체계가 본 학회지의 편집 방침에 맞게 갖추어졌는지 등을 고려한다.

4. 종합 평가 및 심사평

심사위원은 해당논문을 상기한 여섯 차원의 심사기준에 따라 7점 척도에서 평정을 한 후, 이를 종합하여 해당 논문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여섯 차원의 평정치를 합산한 결과에 의해 ① 게재 (accept) ② 수정 후 게재(minor revision) ③ 수정 후 재심사(major revision) ④ 게재 불가(reject) 중 하나를 최종 선택한다. 그리고 수정할 내용을 해당 차원별로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5. 현장 사례 연구

현장 연구의 경우에는 학회지에 별도의 섹션을 두어, 게재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제 2조. 게재 신청 논문에 대한 심사 절차

1. 본 학회지에 게재를 희망하는 논문에 대하여 편집위원회는 그 논문의 주제에 가장 부합하는 2人의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심사를 위촉한다.

2. 제1차 심사결과 시 게재가․게재불가 혹은 수정 후 게재가․게재불가일 경우 제3심사를 의뢰한다.

3. 선임된 심사위원에게 편집위원장이 논문의 심사를 의뢰한다.

4. 모든 심사과정은 익명으로 이루어진다.

5. 해당 논문은 2人이상의 심사위원으로부터 ‘게재’ 또는 ‘수정 후 게재’ 평가를 받은 경우에 한하여 게재되며, 최종 게재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하여 연구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다.

6. 심사위원 2명 중 1명 이상의 게재불가 판정을 받은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

7. 논문 게재여부와 관련하여 본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외부로부터 약간의 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8. 각 논문에 따라 2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하며, 합의제에 의한 심사를 실시한다.

9. 심사위원은 심사 결과, 게재요청 논문의 내용이 부적당하다고 판단될 때는 저자에게 보완 및 수정을 요구 할 수 있고, 학회지 투고 규정에 따라 논문을 수정 및 보완 할 수 있으며, 결과분석에 활용한 원자료를 요구할 수 있다.

10. 심사위원이 원고의 수정 및 보완을 요구한 후, 저자가 1주 이내에 응하지 않으면 그 논문은 다음 호에 재 투고 한다.

 

제 3조(종합판정)

심사결과는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재심사”, 및 “게재불가”의 4종으로 구분한다.

① 논문 내용을 수정할 필요 없이 게재 가능한 논문은 "게재가"로 판정한다.

② 논문 내용이 확실하고 충분한 연구결과를 갖고 있지만 수정 및 보완이 필요한 논문은 “수정 후 게재가”로 판정하고, 수정 및 보완 사항을 구체적으로 열거하여 저자에게 수정을 요구한다. 저자가 수정본을 제출하면 심사위원이 지적사항의 수정과 보완을 확인하여 판정한다.

③ 논문 내용이 불확실하거나 불충분한 논문은 “수정 후 재심사”로 판정하고,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열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 저자가 수정본을 작성하여 제출하게 되면, 그 수정본을 심사위원에게 재심을 의뢰한다.

④ 논문 내용이 매우 불충분하거나 중대한 오류가 있거나 이미 발표된 논문의 내용과 별로 차이가 없어 본 학회지에 게제하기가 부적당한 논문은 “게재불가”로 판정하고,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열거하여 저자에게 통보한다.

⑤ 종합판정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제3심사와 재심사일 경우에는 “수정후재심”을 제외한 “게재가”, “수정후게재가”, “게재불가” 중에서 판정한다.

심사위원A 심사위원B 종합판정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게재가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
게재가 게재불가 제 3심사(심사위원C)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게재가 게재 불가 제 3심사(심사위원C)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
수정 후 재심 게재불가 게재 불가(재투고 가능)
게재불가 게재불가 게재 불가(재투고 불가)
심사위원 C(제 3심사) 재심사 결과 종합판정
1인 재심사인 경우 2인 재심사인 경우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수정 후 게재가
        심사자 1인 게재불가일 경우 게재 불가(재투고 가능)
        게재 불가, 게재 불가 게재 불가(재투고 불가)

 

제 4조(이의신청)

투고자가 심사 결과에 불복할 경우에는 심사결과 통지서를 발송한 날로부터 1주 이내에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하여 재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 심사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은 1회에 한하여 가능하며, 수용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심사 및 결정한다. 이 경우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의 재심사 결과를 1주 이내에 투고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제5조(외국어 논문)

투고 논문을 외국어로 작성할 경우 영어만 가능하며, 투고된 논문의 문맥이 분명하지 않거나 문법적으로 그 해독이 곤란한 경우 편집위원 또는 심사위원이 저자에게 수정하거나 국문으로 작성하여 투고할 것을 권장할 수 있다.

 

제6조(편집위원회의 소집)

논문의 채택여부를 결정하기 위하여 필요할 때에는 편집위원회를 소집할 수 있다. 위원장은 편집위원회에 반드시 참석하여야 한다.

 

제7조(논문심사의 기간)

심사위원은 심사위촉 후 10일 이내에 위촉받은 논문을 심사하고, 논문심사서를 작성을 완료해야 한다.

 

제8조(논문심사 결과 발송)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의 논문심사가 완료되면 3일 이내에 논문심사 결과를 저자에게 발송하고, 온라인 상에서 확인하도록 한다.

 

제9조(심사위원의 해촉)

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이 심사위촉 후 10일 이내에 심사의견을 제출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심사의뢰를 해촉할 수 있다. 이 경우 논문은 편집위원회로 반송하여야 한다.

 

제10조(규정외 사항)

본 규정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2015년 1월 1일 제정

2020년 8월 3일 개정